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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류성 위 .식도염으로 7년 동안 너무 고생한 나의 이야기

작성자
구민성
작성일
2019.06.19
첨부파일0
추천수
3
조회수
86
내용

나는 석사과정을 미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공부를 하게 되였습니다.

예식장에서 주방 보조일을 도와드렸는데 이런날에는 맛있는 음식으로 과식을 하고 학교 수업이 있는 날에는 굶기도 자주하게 되였다.

이러한 생활이 반복 되다보니 어느날 아침에 일어나니 토가 이부자리에 되여 있어 걱정을 하면서 술도 먹지 않았는데 왜 토가 되여 있을까 궁금하면서도 걱정이 되였다

혹시 몹쓸 병에 걸린거야 하는 생각이 내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다

석사학위를 마치고 한국에 와서 O은행 대전지점에 발령을 받고 집에서 출퇴근 하면서 열심히 직장생활을 하는데 밤이 너무 무서웠다.

잠을 자면서 낮 동안에 먹은 음식물을 다 토를하여 엄마는  날마다 내가 덮은  이부자리를 빨게되였다

나는 대전에 있는 ㅊ대학병원을 일주일에 두번씩 다녀도 아무 효과가 없어 서울에 S대학병원을 일주일에 한번씩 두달을 다녀도 아무 효과가 없어 염려하다가 인터넷을 통하여 역류성 위. 식도염을 검색하여 유명한 한의원에서 잘 치료한다고 해서 약을 120만원에 한제 지어서 집에 돌아와 3일을 복용해도 잠잘때 다 토를 하고 생활이 어려운것이

아무런 효과가 없는것을 알고  또 다른 한의원을 찿아갔다.

거기서는 약 한제에 110만원을 지불하고 집에 돌아와 3일 동안 복용해봐도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해 포기 상태까지 이르게 되였다. 이런 생활을 7년 동안 반복하며 얼마나 힘들고 괴로웠는지 말로는 표현 할수 없을정도 였다.

엄마가 미장원에서 듣고  오늘 오후5시에 예약을 했으니 가보라고 하여 백 박사님을 만나게 되였다.

그날 두시간 관리를 받고 은행으로 돌아가는데 몸이 가볍고 속이 편안한것을 오랫만에 느끼게 되였다.

일요일 오전 8시에 예약을 해달라고 엄마한테 부탁을 하고 다음날 (목요일) 출근을 하는데 다른때 하고는 몸이 약간 좋아진 느낌이라는것을 알수있었다.

일요일 아침 아버지 하고 같이 백박사님 샵에 갔는데 아버지는 시설을 보고 큰 병원에서도 못고쳤는데 이런 시시한 곳에서 이 병을 고치겠느냐 하는

생각으로 자꾸 집으로 가자고 하여 나는 베드에 누워 잠들은체 하면서 깨워도 일어나지 않고 누워 있으니 아버지가 혼자 집으로 돌아 가셨다.

박사님께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두시간 관리를 받고 집으로 돌라왔다

교회 갔다가 집에서 쉬고 있다가  낮잠을 자게 되였는데 이상하게 토를 하지 않았다.

너무나 신기하여 일주일에 두번씩 빼지 않고 석달을 관리를 받았는데 몸 무게도 조금 늘어나고 살이 조금찌고 피곤함이 완전 사라지고 소화도 잘되고 잠잘때 토도 그치게 되여 박사님께 관리를 더 받아야 되느냐고 물었더니 이제 좋아졌으니 한달에 한번씩 3개월만 그렇게 하라고 했다

약속된 날짜 빠뜨리지 않고 찿아가서 관리를 받았다

지금까지 감기도 한번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류성 위.식도염은 담적이 원인이라고 하시며 담적을 기(氣)를 주입하여 놓여 없애 주는데 신기한 치유술이라는것을 체험하게 되였습니다.

7년동안 너무 고생했기에 나와 같이 역류성 위. 식도염으로 고생하고 계신분을 생각하여 이 글을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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