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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괴로웠던 지난날의 체험

작성자
유성철
작성일
2019.01.03
첨부파일0
추천수
6
조회수
110
내용

저는 어려서부터 배가차고 방귀를 자주 끼였으며 음식을 맛있게 먹어본 기억이 없습니다.

가끔 배가 자주 아파서 괴로웠고 설사를 자주 했습니다.

제가 외국회사에 근무하다보니 봉급이 친구들에 비해 좀 많은 편이여서

회사 일에 충실하다 보니 때로는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았습니다.

저는 새로운 곳으로 출장을 갈 일이 있으면 화장실을 자주 가야했고

자동차를 탑승하여 15분을 편하게 타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대변 때문에 너무 너무 고통스러웠으며 음식을 먹으면 10분 이내로

화장실을 달려가야 했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병원을 내 집 드나들듯 자주 자주 갔으나 병원에서 주는 약으로는 효과가 없어 어쩔 수 없이 회사에 병가를 내고 집에서 치료에 전념하였습니다.

오전에는 전주에 모 한의원으로 오후에는 병원으로 바쁜 일상을 보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점점 식사량이 줄어들어 몸은 점점 야위어 가고 잠도 제대로 잘 수 없고 매사에 의욕이 떨어져 어찌할 수

없을 때 와이프가 자기가 다니는 피부 관리실에 보완대체의학 박사님이 오셔서 몇 사람 관리를 해주는데 관리 받는 분들이 너무 좋아한다. 하여 예약을 했으니 시간 잘 지키라고 하여 약속된 시간에 가서 관리를 받았습니다. 나에 건강상태에 대해 말씀해주시는데 족집게처럼 알고 계셨으며 박사님이 창시한 기맥요법으로 관리를 한다고 말씀주시고 관리를 해 주셨습니다. 관리를 받는 동안 불편하거나 아픔이 전혀 없이 2시간 관리를 받고 집에 돌아 왔는데 몸이 약간 편한 것 같고 배 아픈 것이 아프지 않고 약간에 효과를 본 것 같아 다음날도 사정을 하여 두 시간 관리를 받고 돌아 왔는데 뱃속이 편하고 어깨도 좋아진 것 같고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체험을 하여 백 박사님 오시는 날만 기다리는 것이 나의 일상이 되었고 병원이고 한의원이고 아무데도 가지 않고 가볍게 산책하면서 걷기운동을 하루 1시간 정도 하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야채와 과일을 자주 먹었습니다. 백 박사님이 하라는 대로 최선을 다 했습니다.

두달 정도 지나서 화장실 가는 것이 하루 1~2번 정도 가게 되고 음식 맛을 느끼고 먹을 수 있었으며 밥 한 그릇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4개월 동안 관리를 받으니 건강에 자신이 있고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이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었으며 배도 따뜻해져 소화도 잘되고 피곤함도 없어지고 잠도 숙면할 수 있게 되여 백박사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란 질병이 약으로 치료할 수 없는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질병에 원인도 알 수 없는 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백 박사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이병으로 사회생활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병원 다녀도 치료가 잘 되지 않는 분들은 한번 상담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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