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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손테라피</title>
		<link>https://handtherapy.kr</link>
		<description>목,어깨통증,복부비만관리,담적병치유,담적병관리,담적병치료. 서초구 목,어깨통증,복부비만,뭉친근육관리,담적,담적병,담적병관리,담적병치료,만성소화불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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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이지 않는 병'을  읽고]]></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34]]></link>
			<description><![CDATA[‘보이지 않는 병’이라는 박사님의 책을 읽고 나니, 나무 하나하나를 바라보는 현대의학과 숲 전체를 바라보는 동양의학이 서로 유기적으로 어우러질 때 인간의 몸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기(氣)와 혈(血)이 순환하는 하나의 유기체이며, 이 흐름 중 단 하나라도 막히면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병은 진단과 처방이 비교적 쉽지만, 보이지 않는 병은 서서히 우리 몸을 지치게 하고 시들게 만듭니다.

하루 동안 우리는 얼마나 긴장하며 살아가는지, 얼마나 깊이 호흡하는지, 식사를 얼마나 서두르는지, 감정을 얼마나 억누르고 있는지 돌아보게 됩니다. 이러한 삶의 흐름이 어긋날 때 몸은 증상이라는 신호를 보내고, 그 신호를 이해하는 순간 보이지 않던 병이 비로소 보이기 시작합니다.

깊은 수면, 복부 심호흡, 정신적·신체적 긴장의 이완, 그리고 감정의 자연스러운 표현.
한마디로 ‘심신의 이완(릴렉스)’이야말로 회복의 시작이자 핵심임을 박사님은 깊이 있게 전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이 회복의 과정에 전문가의 세심한 치료가 더해질 때, 마치 고목나무에 꽃이 피어나듯 우리 몸은 스스로의 힘으로 서서히 살아납니다.

저 또한 이 치유의 과정을 깊이 믿으며, 『보이지 않는 병』이 많은 이들에게 희망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강냉이]]></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21:10: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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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이지 않는병]]></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32]]></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handtherapy.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4/69d35f0a2f2c92333114.jpg" alt="" />


검사는 정상인데, 나는 왜 아픈가
보이지 않는 병
의학의 경계에서 몸의 신호를 다시 읽다
백성욱 박사 지음
(조선대학교 대학원 보완대체의학 박사)
이 책은 ‘원인이 없다’는 말 앞에서 
길을 잃은 사람들에게,
몸이 어떻게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를 
경험·관찰·회복의 언어로 
풀어낸 기록이다.
문경출판사
학문적 입장에 대하여
이 책은 특정 치료법을 주장하거나
기존 의학 체계를 부정하기 위해 쓰인 것이 아니다.
나는 40년간 임상 현장에서
검사로는 설명되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통증을 마주해 왔다.
그 시간은 단순한 경험의 축적이 아니라,
관찰과 기록, 그리고 반복되는 검증의 과정이었다.
현대 의학은 정밀한 검사와 수치를 통해
질병을 규명하는데 탁월한 성과를 이루어 왔다.
그러나 모든 통증과 신체 반응이
현재의 검사 체계 안에서 완전히 설명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설명되지 않는 영역’을
감정, 긴장, 신경계 반응, 신체 기억의 관점에서 연구해 왔다.
박사학위 과정에서의 실험 연구와
석사 과정에서의 임상 연구는
이 관찰이 단순한 경험적 해석이 아님을 확인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8
 
검사는 정상인데, 나는 왜 아픈가  보이지 않는 병
이 책은
의학과 대체의학의 경계를 허물기 위한 시도가 아니라,
보완적 관점에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한 기록이다.
통증은 단순한 증상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다.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는 말이
고통의 부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병을 설명하려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통증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제시하고자 한다.
이 기록이
설명되지 않았던 고통을 다시 바라보는
하나의 학문적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백성욱
학문적 입장에 대하여 
9
머리말-40년의 현장에서 묻다
나는 40여 년 동안 사람들의 몸을 만나왔다.
수많은 고객들과 교감하며 한 가지 질문을 품어왔다.
왜 어떤 불편은 검사로 설명되지 않는가.
분명히 힘들다고 말한다.
가슴이 막힌 듯 답답하고,
목에는 무언가 걸린 느낌이 있으며,
복부는 단단하게 굳어 있다.
그러나 병원에서는 “이상 없다”는 말을 듣는다.
나는 이 상태를 성급히 병이라 부르지 않았다.
그러나 분명 존재하는 고통이었다.
오랜 시간 관찰하며
나는 이것을 ‘쌓인 긴장’의 문제로 이해하게 되었다.
10
검사는 정상인데, 나는 왜 아픈가  보이지 않는 병
이 책은 의학을 대신하려는 책이 아니다.
진단을 내리기 위한 책도 아니다.
다만,
검사로 드러나지 않는 몸의 긴장을
하나의 관점으로 정리한 기록이다.
몸은 적이 아니다.
몸은 오래 참고 있었을 뿐이다]]></description>
			<author><![CDATA[gomul100@daum.net]]></author>
			<pubDate>Sun, 05 Apr 2026 16:38: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보이지 않는 병  검사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몸의 이상 신호]]></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31]]></link>
			<description><![CDATA[보이지 않는 병
검사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몸의 이상 신호

현대의학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지만
몸은 계속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한
보완대체의학적 관점의 새로운 해석과 치유 방향을 제시합니다.


■ 저자 소개

백성욱 보완대체의학 박사

오랜 임상 경험을 통해
병원 검사로 설명되지 않는 다양한 증상들을 연구하며

몸의 균형과 흐름을 회복하는
자연 치유 중심의 접근법을 실천해 왔습니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병원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들으신 분
✔ 소화불량, 답답함, 만성 피로를 느끼는 분
✔ 자율신경 문제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분
✔ 약이 아닌 근본적인 회복을 찾고 싶은 분
✔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하고 싶은 분

■ 책이 전하는 핵심 메시지

몸은 절대 이유 없이 아프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병은
“이상이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입니다.

이 책은 몸의 신호를 이해하고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합니다.

■ 주요 내용

보이지 않는 병의 원인과 구조

담적과 자율신경의 관계

몸이 보내는 신호 해석 방법

자연 치유와 회복의 원리

실제 임상 사례


■ 저자의 말

현장에서 수많은 분들을 만나며 느낀 것은
“병은 있는데 설명이 없다”는 현실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 답을 찾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며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작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랍니다.


-

■ 구매 안내

📌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 가능
📌 직접 구매도 가능합니다

※ 직접 구매 및 문의는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2- 522-9873  010-3348-9873]]></description>
			<author><![CDATA[gomul100@daum.net]]></author>
			<pubDate>Fri, 27 Mar 2026 09:58: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30]]></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
<p><span style="letter-spacing:-100em;">
<a href="https://hokyung.kr/">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a>
</span></p>
</div>]]></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영]]></author>
			<pubDate>Tue, 20 Jan 2026 20:17: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담적(기울적) 불면증(신경안정제) 약끊고 체력(에너지)이 좋아졌어요]]></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9]]></link>
			<description><![CDATA[몇년전에 등이너무아퍼. 한의원에서 한달간침맞고 신경외과에서 소염진통제약을먹고 정형외과에서 신경주사를 치료하던중 건강검진을 했는데. 담낭(쓸개)에 만성 염증 진단이 나와서 수술을 했습니다
담낭만 떼어내면 등아픈게 없어질줄 알았는데 계속아팠어요(소화안됨 목이물감 트림)
그래서 감남에있는 모 한방병원에서 입원과 통원치료를
했는데 처음에는 조금좋아졌어요 집에와서 음식을 먹으면체하구 또 입원하구 반복이 연속이였어요
그러던중 아는지인소개로 건강기능식품을  먹기시작했어요 저는 제몸에 해독을해주고 영양을 채워주면 좋아질거라생각했는데 좋아지질 않았어요
그런던중 우연히 네이버에서 검색을하다가 신기한손테라피를 보고 후기글을 읽어보고 동영상을보니까 여기가면 치유가되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원장님께 연락을해서관리를받게 됐습니다
관리를 받으면서 맨먼저 불면증이 좋아지고 그다음제력이 좋아지더라구요. 처음에 관리를 받을때는 엄청몸이 힘들었어요 근육통이 심했어요 처음에 반짝 가벼워졌다가 다시예전 컨디션으로 돌아갔어요 반복을 거치면서 조금씩 여기저기 좋아지더라구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엄청 좋아지고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 소화불량. 목 이물감. 혀백태.트림)
음식이 먹고싶어지고 식당가면 된장찌개 밥한공기는 맛있게 먹습니다
원장님은 척척박사 십니다
머리 .목. 어깨. 등 휘감고있는 담적을 알아서 술술풀어 주십니다. 배속에 딱딱한것들 배꼽옆에 탁구공만한 담적들...
원장님은 최고 십니다. 앞으로 더좋아지면 감사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아프지마요]]></author>
			<pubDate>Sun, 18 Jan 2026 10:56: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8]]></link>
			<description><![CDATA[<div><p><a href="https://hokyung.kr/">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a></p></div>]]></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영]]></author>
			<pubDate>Sun, 28 Dec 2025 15:58: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기한 담적 치료]]></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7]]></link>
			<description><![CDATA[위장이  약해 소화장애를 달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부터  더많이  힘들어져  어떤 약을 먹어도  뭘해도 안되고 힘들고 괴롭기만  하였는데  우연히 강남의 한방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담적이라는  것을 처음 듣고 8개월의 치료를  받았으나 처음에는  좋아지는것 같더니  점점 다시 힘들어져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때 신기한손테라피를  알게되어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워낙에  힘들었기에 처음에는 잘모르다가  원장님을  믿고  치료를 계속받아보니  조금씩  통증이 줄어들어 밥을 먹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차적으로 몇세트치료받고 좀 쉬다가 다시 2차  치료를  시작. 소화가 안되면  기운없고  쓰리고 아프던  증상이  서서히 좋아지면서 많이 편안해 졌습니다.
원장님의  치료법이 말그대로  신기할 따름입니다. 담적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원장님의 치료받고 건강을  되찿았으면 좋겠습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PGE]]></author>
			<pubDate>Mon, 22 Dec 2025 13:54: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담적병 정말정말 징해요 징해]]></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6]]></link>
			<description><![CDATA[저는 평소 다행히도 어떤 질환도 없어서 복용하는 약도 없었고, 등산과 헬스를 하면서
신장 162cm 체중 51kg을
계속 유지해 오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동안 도수치료 같은
척추교정을 오랫동안 받아 왔는데(아픈데는 없고 예방차원에서) 그 교정이 잘 못 되었는지 교정 받은 다음날부터인 올해 초에 아랫배 부위가 밑에서 계속 땡기는 증세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너무 놀라고 당황한 저는 어떻게든 
이 증세를 치료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양자기라는 기구가 고쳐준다고 지인이 소개를 하길래, 그 양자기로 임맥(아랫배에서 목까지 쭉 연결된 부위)을 꽉 잡아땡기는 관리를 받았으나 받은 직후부터 낫기는 커녕 오히려 아랫배 땡기는 증세가 더 극심해졌고 평소 전혀 아프지도 않았던 목, 어깨, 등, 허리와 다리까지 온 전신이 다 땡기고 아픈 통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온 몸이 너무 아프니 죽고 싶은 심정으로 희망없이 지내며  10개월을 통증으로 보냈는데 갈수록 그 통증이 심해지더니 급기야는 김밥 먹고 체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도 아무리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고 오히려 갈수록 위만 쪼글아 들고 속이 쓰리고, 역류증세가 있고 소화가 전혀 안되는 등
위가 더 나빠지는 듯 했습니다.

내과에서는 역류성이라고 약만 주었고, 통증 때문에 갔던 정형외과에서는 XRay 찍더니 별 이상 없다며 물리치료나 받으라고 했고,
산부인과에서도 초음파를 본 후 아무 이상 없다며 찜질이나
하라고 했습니다. 
아랫배를 비롯해서 온몸에 통증이 심한데다가 계속 밥을 못먹고  흰죽을 먹다 보니 체중이 많이 빠진 상태가 되어 갈수록 기운도 없고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습니다. 그러다 강남 소재 모 한방병원에 가게 되었는데
원장님이 담적병이라고 하며 입원을 권유하였으나 저는 입원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다가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로
신기한손테라피를 알게 되어   바로 원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처음 가는 날에 저는 보온병에
흰죽을 싸가지고 가야 할 만큼
죽을 조금씩 밖에 못 먹는 상태였으나,
원장님한테 3~4회 관리 받고 나니 위가 좋아져서 놀랍게도 죽이 아닌 밥을 드디어 조금씩 먹게 되었습니다.
밥을 한 숟가락이라도 먹게 되니 정말 살 것 같아서 감격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 후부터 관리를 계속해서 받다 보니 서서히 위가 좋아져서 삶은 계란, 대봉감, 인절미, 떡국, 돼지고기까지도 먹을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평범한 일상이 제게는 기적같은 일이 되었습니다.
병원과 의사도 고쳐 줄 수 없던
저의 심한 고통이  신기한손테라피에서 원장님의
손길을 통해 조금씩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정말 제게는 그야말로 기적이었습니다.
홍시감을 처음 먹던 날
저는 너무 맛있어서 감격하여 울면서 먹었고,
돼지고기를 처음 먹던 날도
눈물이 주르르 흘렀습니다.
저처럼 위가 안 좋아서 못 드시는 분들, 또 원인도 모르고
의사도 고쳐주지 못하는 통증이 있으시면 꼭 신기한손테라피에 가셔서
상담 받아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또한 아랫배 땡기고 아픈 증세와 어깨, 머리, 등, 다리도 아프고 땡기는 이 모든 증세도
조금씩 좋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관리를 받으면
이 모든 통증도 다 나아지리라
생각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 사 랑]]></author>
			<pubDate>Fri, 12 Dec 2025 16:59: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견적사이트]]></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4]]></link>
			<description><![CDATA[<div style="height:0px;width:0px;">
<span style="letter-spacing:-81em;">
<a href="https://hokyung.kr/"> 다이렉트자동차보험비교</a>
</span>
</div>]]></description>
			<author><![CDATA[김소영]]></author>
			<pubDate>Fri, 07 Nov 2025 03:55: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담적병으로 죽을뻔 했던 나의 체험]]></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3]]></link>
			<description><![CDATA[평소 입냄새 많이나고 음식을먹으면 방구트림이 심해서 일상 생활에서도 어려움 50넘으면서 조금만 과식해도 속이안좋아서 소식하며지냄
12월에 과로한뒤 갑자기 온몸에서 식은땀나고 위장이 심하게쥐어짜는 느낌이 있은뒤 맵고 신음식을 먹을수없어 역류성식도염으로 병원 한의원 세달다녀도 차도없고 점점 몸에기운이빠져 일상생활도 어려워짐 속쓰림이 점점 심해져서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갑자기 음식먹어도 전혀소화가 안됨
물도 삼키기 어려움 목이물감 목소리 변함
종합병원 일주일 입원 하니 집에 가시라하고
유명 강남한방병원 에서 배를 만져보더니 담적병이라해서 세달정도 입원해도 천만원넘는 치료비에도 차도가 없고
한끼에 죽만 서너숫가락씩 먹다가 체중이 34키로까지빠짐
더이상 길이 없다고 느낄때 회개기도 터지고
그즉시 바로 신기한손 태라피 보여주셔서 전화연결됨
가던날부터 죽을 한공기 먹고 며칠뒤 밥과 고기도 먹을수있게됨
아직 가리는 음식있고 기운은 좀 모자란데 체중도 7키로정도 늘고 운동하면서 기운을 높여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이정자]]></author>
			<pubDate>Mon, 08 Sep 2025 13:04: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불치병 담적병]]></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2]]></link>
			<description><![CDATA[건강에 누구보다 자신있었던중 50대 중반쯤 갱년기가 오면서 갑자기 극심한 소화 불량 왔어요. 간호사인 저는 유명하다는 명의를 찾아다니며 온갖 검사를 다하고 진료를 받았으나 이상없다는말과 신경 정신과 진료만 권유 받았고 답답한 심정으로 서울 강남에 위 전문 한방병원에 2년 넘게 입,퇴원을 반복하며 치료 받았으나 갈수록 심해지고 낫지를 않았어요.죽도 못먹을만큼 소화도 안되고 온몸이 막혀 기가 안통하는 느낌과 어떤 말로서 표현을 못할만큼 몸 상태가 이상했어요.이러다가 갑자기 돌연사할수 있다는 공포감속에서 절망한채 있던중 한방 병원에 입원했던 지인을 통해 원장님을 소개 받고 치료를 받게 됐어요.치료 초기엔  별 호전이 없고 더 심해지는것 같아 의심이 들어 치료를 중단하려고 했으나 지인들이 나아지는걸 보고 믿고 꾸준히 치료했어요
어느 시점에 들어서자 점점 좋아지기 시작해서 지금은 심장 두근거림,소화력,혀통증,눈통증등등 몸 곳곳의 이상 증상들이 다 좋아지고 있었요.아직 백프로 완치는 아니지만 웬만한건 다 먹을수있고 몸이 전체적으로 좋아져 원장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살려고 왔네요 " 처음 방문시 원장님 말씀이 떠오르네요
원장님 덕분에 살고있어요
저와 같은 고통을 받고있는분들께 희망을 전해드립니다.하루속히 신기한 손 테리피를 찾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부산댁]]></author>
			<pubDate>Fri, 05 Sep 2025 23:32: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담적병치료 (미국에서 온 후기)]]></title>
			<link><![CDATA[https://handtherapy.kr/?kboard_content_redirect=121]]></link>
			<description><![CDATA[저는 40대초반의 미국에서 거주하는 여성입니다. 

어릴때부터 잘먹고 건강한 편이었습니다. 비록 아주 가끔 체할 때도 있었지만 금방 괜찮아지곤 했습니다. 
타고난 성격이 소심하고 자잘한 걱정이 많은편이었지만 인간관계에서도 큰문제없이 무난히 자라온 편이었습니다. 

그런데 몇년전에 호르몬불균형이 생기고 몸이 예전같지않고 약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런중에도 소화는 항상 괜찮은 편이었는데 2년 넘는시간동안 시험관을 시도하던중에 한번 크게 체한 이후로 담적병(기울적)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후로 현미효소를 먹으면서 소화가 훨씬 좋아지고 다 나았나보다 하고 살다가 또 심한 체끼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그 횟수가 더 빈번해지면서 결국에는 현미효소도 큰도움이 안되는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침에 먹은 음식이 오후에 토했을때 소화안된상태로 그대로 나올때도 있었고, 음식을 소화하지 못해서 일주일내내 토한적도 있었습니다. 
하루에 새우젓 조금에 밥 세숟가락씩 먹을때가 많았고, 심할때는 현미효소액(건더기없이)만 마실때도 있었습니다. 
항상 명치를 짓누르는것같았던 답답함과, 적은음식을 먹어도 생기는 목의 이물감, 숨이 온전하게 쉬어진다고 느끼지못함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행히 장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화기내과 의사인 미국인 지인과 상담도 해보고, 인터넷으로 수많은 정보를 찾아보니 이 병에 대해서 미국에서는 gastroparesis라고 말하는것같고(위마비), 한의학에서 담적병이라고 불리는것 같은데, 그 누구도 완치를 할수있다는 뚜렷한 말을 하지않아서 두려움이 컸습니다. 
평생 마음편히 못먹는것도 슬펐지만, 가슴의 답답함을 안고 살아가야한다는것이 정말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러던중에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신기한손 테라피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몸이 약해지면서 한약, 침, 약침, 왕뜸, 사혈부황, 현미효소, 노폐물제거족욕, 건식마사지, 카이로프랙틱 등등 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기치료라는것은 생소했습니다. 그런데 수많은 후기들을 읽어보면서 그분들의 진심이 느껴졌고 기치료를 꼭 받아보고싶어서 결국 올해 7월에 한국에 치료받으러 오게되었습니다. 

첫회치료 받으면서 손끝이 저릿저릿함을 느꼈고, 
2회차때부터 수족냉증이 사라졌고, 멜라토닌없이도 푹잘수 있게 되었습니다. 
거의 매일치료를 받았고 오늘로써 기치료 21회를 받은 상태입니다. 소화가 아주많이 좋아졌습니다. 음식량은 소량이지만 다양한 음식들을 감사하게 먹고있습니다.
그리고 아직 먹고나면 약간의 이물감과 더부룩함이 있지만, 예전과 다른점은 내가 스스로 배마사지를 하면 편안할정도로 더부룩함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는 새 삶을 얻은 기분입니다. 
백원장님께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물심양면으로 써포트해준 가족들과 진심을 다해 치료해주신 백원장님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소화가 완전해지게되면 또다시 후기를 남기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미국댁]]></author>
			<pubDate>Tue, 02 Sep 2025 22:14: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handtherapy.kr/?kboard_redirect=3"><![CDATA[이용후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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